많은 사람들이 니체의 대표작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입에 올리고 떠들지만 정작 그가 누구인지 잘 알지 못한다. 차라투스트라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했다. "저 늙은 성자는 숲 속에 있어서 신이 죽었다는 소식조차 듣지 못했구나." 정말 그럴듯한 글귀이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차라투스트라 그는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이 니체의 대표작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입에 올리고 떠들지만 정작 그가 누구인지 잘 알지 못한다. 차라투스트라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했다. “저 늙은 성자는 숲 속에 있어서 신이 죽었다는 소식조차 듣지 못했구나.” 정말 그럴듯한 글귀이다.

디케의눈

디케의 눈, 디케의 눈물, 디케의 눈깔을 누가 훔쳤는가

웃기는 것은 금태섭도 ‘디케’의 이름을 빌려서 전에 책을 쓴 적이 있다. 책 제목이 조국이 쓴 책은 ‘디케의 눈물’이고 금태섭이 쓴 책은 ‘디케의 눈’이다. 법을 공부한 사람들이고 정의를 중시하는 신념의 소유자들이라고 하니 ‘디케’의 이름을 빌려서 책을 내면 어째 좀 더 고상하고 유식해 보이지 않는가? 일반 사람들은 어찌보면 디케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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