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피습 사건

오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산 가덕도 신공항 방문 일정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피습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어떤 60대 정도로 추정되는 인물이 이재명 지지자 같이 위장하여 공격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이 부산 신공항 부지 현장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사건이 발생되었다.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은 이재명의 왼쪽 목 부위를 공격하였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이 남성이 과도 같은 칼을 지니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재명 피습 사건

이재명은 바로 119 앰뷸런스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또한 피습 용의자는 현장에서 바로 검거됐다. 이 용의자는 머리에 ‘내가 이재명’이라고 적힌 왕관을 쓴 채 지지자들 사이에 있다가, 이 대표가 나타나자 ‘사인해달라’고 요청한 뒤 칼로 추정되는 것으로 이재명의 목을 찔렀다고 한다.

이재명은 목 부위에 출혈이 발생해 응급 처치를 받고 있다고 한다.

정치판이 아무리 개판이라지만 사람을 칼로 찌르는 행위는 용납되지 않는다. <상식은 권력이다>에서 앞서 예언한 바가 있지만, 2024년에는 칼부림 사건이 많은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벌써 신년초부터 그런 이상한 일들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아래는 먼저 예언한 글의 캡처 화면이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하단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2024년 국운을 보면 이상한 놈들이 활보하는 세상이 오는데, 올해에도 길거리에서 칼을 들고 설치는 놈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미 예언을 한 바 있다. 그런데 그 첫 희생타가 이재명이 되었다. 아무튼 2024년 갑진년은 무척이나 위험한 때라는 것을 보통 사람들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자신과 정치적 신념이 다르다고 또는 어떤 정치인에 대해서 불만이 있다고 칼로 찌르는 것은 결코 정당화 될 일이 아니다. 정치인은 국민이 표로 심판하는 것이지 칼로 처단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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