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수도권·충청권 지역구 단수 공천자 및 경선 후보자 명단

국민의힘은 금일(16일) 수도권·충청권을 중심의 지역구 34곳의 단수 공천자 및 경선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국민의힘 당사에서 “서울 7곳, 인천 2곳, 경기 4곳, 충북 5곳, 충남 3곳, 제주 1곳 등 22곳에서 경선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쟁력 여론조사, 도덕성, 당무 감사 등 심사 평가를 종합해 공관위에서 의결한 세부 기준에 따라 경선 후보자를 결정했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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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수도권·충청권 지역구 34곳의 단수 공천자 및 경선 후보자 명단

국민의힘 단수 공천

단수 공천자 중 현역 의원은 정진석·김학용 의원과 지역구에 단독 출마한 성일종(충남 서산·태안)·송석준(경기 이천) 의원 등 4명이다.

경기도에서 단수공천 된 후보는 시흥갑 정필재 전 당협위원장, 용인병 고석 전 고등군사법원장, 용인정 강철호 전 현대로보틱스 대표이사, 이천 송석준 국회의원, 안성 김학용 국회의원, 김포을 홍철호 전 국회의원이다.

고 변호사의 단수 공천으로 이 지역에 공천 신청한 서정숙 의원(비례대표)은 컷오프(공천 배제)됐다. 전날 최영희 의원에 이은 두 번째 현역 컷오프다. 충남은 정 의원과 성 의원 외에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천안갑)과 정용선 전 당협위원장(당진), 충북은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청주서원)이 단수 공천됐다.

경선 지역구 22곳

경선 지역구 22곳도 발표되었다.

서울은 양천갑(구자룡 당 비상대책위원·정미경 전 의원·조수진 의원), 강동갑(윤희석 선임대변인·전주혜 의원), 동대문갑(김영우 전 의원·여명 전 대통령실 행정관) 등 7곳에서 경선이 이루어진다.

경기는 여주·양평(김선교 전 의원·이태규 의원)과 의정부을(이형섭 전 당협위원장·정광재 전 MBN 앵커) 등 4곳이 경선을 통해 후보를 뽑는다.

충북 청주상당에서는 정 부의장이 21대 총선과 2022년 3월 재선거에 이어 세 번째로 윤갑근 전 검사장과 공천 경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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